THE WEEKLYCHARGE.
전기차 충전과 관련된 국내외 뉴스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정책과 표준, 시장과 기술 동향을 매주 새로운 소식으로 업데이트합니다.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CHAEVI)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자동차산업기술개발(R&D) 사업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한다.
전국 주차장에 세워진 전기차 100만대의 배터리를 전력망 자원으로 끌어쓰면 약 10GW 규모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전문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는 기아멤버스와 손잡고 차량 멤버십 포인트로 EVSIS 모바일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을 맡을 사업수행기관이 확정됐다. 완속 운영사 28개사, 급속·중속 운영사 27개사, 완속 제조사 30개사, 급속·중속 제조사 16개사다. 정부가 연초 제도를 개편하면서 7월 시행을 예고했던 것보다 3개월 늦었다.
경남도의회 강민승(국민의힘, 진주5) 의원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운영·관리체계 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했다.
전기차 누적 보급 100만대 시대가 열렸지만, 정부 보조금이 들어간 충전기 6670대는 멈춰 선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 실적 위주의 보급 정책이 사후 관리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예방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충전 인프라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제 전기차 이용자가 주변에서 충전기를 찾는 일은 과거보다 훨씬 쉬워졌다. 정부와 지자체, 민간사업자 역시 충전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꽂기만 하면 인증과 충전,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공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가 지난 1일 첫 공개 시연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다.
로봇과 자동차를 케이블 없이 자동으로 무선 충전하는 기술을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시험할 수 있는 시설이 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일 대구 경북대학교 달성캠퍼스에서 '무선전력전송 실환경 테스트베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전국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세대 전동화 차량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피지컬 AI 기술을 연구·실증한다.
아하가 자사가 제조·판매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에 적용한 AI 기반 열관리 충전제어 기술에 대해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하는 최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자사의 ‘AI 기반 적응적 열관리 충전제어 V1.0’에 대한 산업AI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전 세계 전기차 충전시장의 화두가 바뀌고 있다.
정부가 추석 연휴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을 반값 할인하기로 한 가운데, 민간 충전사업자들도 요금 인하와 포인트 적립 등 자체 할인에 나섰다.
추석 연휴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을 놓고 정부가 민간 충전사업자(CPO)에 재차 동참을 요청했다. 협조 요청이라는 형식과 달리 참여 여부를 보조사업자 평가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이 함께 제시되면서, 업계에서는 사실상 강제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기차 충전솔루션 기업 젠커스가 한국전기연구원(KERI)으로부터 양방향 충·방전(V2G)과 자동인증·결제(PnC)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차세대 충전통신 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에 나선다. 젠커스는 21일 한국전기연구원 창원본원에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추석 연휴 기간 전력수요가 크게 감소하는 낮 시간대에 전기차 충전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와 한국전력이 충전요금을 대폭 낮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요금을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현대차그룹과의 실무협의와 기술 검증을 거쳐 9월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공공 급속충전기를 중심으로 PnC를 시범 적용한다. 기후부는 3월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모으고 올해 가을 PnC 우선 도입을 준비해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르쉐는 최근 독일 등 주요 유럽 시장에서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에 호환되는 전기차 무선 충전 패드의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 유럽 외 지역에선 내년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전기차 사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충전구역을 차지하고도 충전하지 않는 전기차에 과태료를 물리는 정부 개정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급속과 완속 충전시설의 이용 환경이 다른 만큼 완속충전 구역에는 탄력적인 기준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함께 나왔다.
전고체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려면 배터리 내부를 강하게 눌러 줄 장치가 필요한데 최근 포스텍 연구팀이 배터리를 강하게 누르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박막 계면층 개발에 성공했다.
고속도로 초급속 충전기에 전기차를 10분간 연결하면 165㎞를 더 달릴 수 있고, 이때 드는 비용(1만1200원)은 같은 거리를 휘발유차로 주행할 때(2만5600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한솔엠에스가 화재 예방과 자동결제(PnC), 차세대 전력망 연계(V2G) 기능을 하나의 하드웨어에 담은 7㎾ 완속충전기 ‘L3-AC007’을 10일 공개했다.
지난 1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현대자동차그룹 E-GMP 플랫폼 전기차의 DC 충전 인렛 절연캡 이탈 현상을 ‘결함’으로 판단해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전달했지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제작사 차원의 별다른 조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전기차 충전 수직통합 기업 이엘일렉트릭(대표 박정근)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위브이(WEV) 신규앱’를 8일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에서 동시 출시한다.
스마트그리드협회와 전력거래소가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3일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는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이 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시장 상용화 수순에 돌입한다.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가 임시허가 지위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주말·공휴일 낮에 전기차를 충전하면 요금을 최대 32%까지 깎아주는 정책이 다시 시작된다. 태양광 발전이 몰리는 낮 시간대에 남는 전력을 소비자가 싸게 쓰도록 유도하려는 취지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CHAEVI)가 국내 최초 체류형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 ‘코빌리지 고성’ 사업을 추진 중인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에너지저장장치) 기반 친환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
전기 화재 전문 기술 기업인 스펙스테크(대표 박종석)가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리튬 배터리의 충전 및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에 대응하는 ‘SFEX 배터리 충전함’을 안전산업계에 주력으로…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가 정식 체제로 들어간다. 5권역으로 나뉘어 3개월간 운영됐던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위탁운영 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지난달 28일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사업자 선정 공고를 냈다.
낮에는 햇빛용, 밤에는 실내조명용으로 조합을 바꿔 온종일 충전해 쓸 수 있는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가 나왔다. 실내외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빛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쓰는 분산형 전원 시대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 거점의 충전 인프라를 둘러싼 사업자 선정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정부가 전기차 구매보조금 소진에 대응해 충전 인프라 예산 일부를 전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는 최근 “전기차 충전소 구축 예산에 여유가 있는 편”이라며 이를 구매보조금으로 돌리는 방안을 기획재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KTC가 EV 급속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 통신 프로토콜 표준 개발에 나선다.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노후 충전기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에 대한 높아진 관심 속에 업계 종사자와 일반 참관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원칙대로면 이미 끝났어야 할 일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 1월 전기차 충전기 운영사·제조사를 새로 뽑아 7월부터 보조사업을 맡기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7월이 되자 8월로 밀렸고, 8월이 지나자 다시 9월로 밀렸다.
자율주행 기술의 경쟁 무대가 연구·실증을 넘어 실제 사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무선충전 전문기업 그린파워가 국내 최초 25kW급 무선충전기를 비롯한 무인 충전 인프라 개발 성과를 실물로 공개했다.
26일 찾은 서울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 2026’은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전시를 넘어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람객을 맞았다. 특히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체험공간 ‘전생(電生) 체험관’과 해외 바이어를 겨냥한 수출상담회가 눈길을 끌었다.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인 LS이링크(대표 김대근)와 전원시스템 전문기업 동아일렉콤(대표 국찬호)이 26일(수),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충전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선그로우파워코리아는 자사 서함 기술총괄 팀장이 오는 9월 3~4일 서울 이태원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배터리 원자재 협력 포럼’에 참석해 에너지저장장치(ESS)의 기술 변화와 향후 시장 방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들이 ‘EV트렌드코리아 2026’ 현장에서 저마다의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기차 100만대 시대, 충전기는 이미 충분히 보급됐다. 그런데 왜 사용자들은 여전히 불안해할까.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Vuff@EV트렌드코리아 2026’ 세미나는 그 답을 찾아가는 자리였다.
전기차부터 충전 인프라, 배터리까지 전기차 산업 전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EV트렌드코리아 2026(EV TREND KOREA 2026)’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전기차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축제 ‘이버프(EVuff)’와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800V 고전압 플랫폼과 중형 전기트럭,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고출력·고효율·고신뢰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서울에너지공사가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인 전기차 충전기와 인공지능(AI) 기반 화재감시 기술을 선보였다.
전기차 110만대. 최근까지 집계된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다. 숫자가 불어나는 사이, 충전 인프라를 둘러싼 셈법은 오히려 복잡해지고 있다.
“설치된 충전기가 멈췄다고 해서 모두 못 쓰는 건 아닙니다. 진단해보면 다시 켤 수 있는 설비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조사가 문을 닫거나 충전사업자가 사업에서 손을 떼면, 그 자리에는 전원이 꺼진 충전기가 남는다.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이동수단과 충전 인프라, 배터리 등 관련 산업의 최신 기술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안전하고 빠른 충방전이 가능한 비리튬계 바나듐 이온 배터리로 에너지저장장치의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스탠다드에너지가 한양대학교에 캠퍼스 에너지 효율 제고 과제 실증을 위한 ESS를 설치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발주한 2026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1단위 SK일렉링크, 2단위 채비, 3단위 테슬라·GS차지비 컨소시엄이 각각 선정됐다.
정부가 미래폐자원 순환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이차전지(폐배터리) 재활용 기준을 확대하고, 거점수거센터 취급 대상에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과 재생에너지 설비 전반으로 확대한다.
현재 매립률 67%…2035년까지 169.6㎢ 공공기관 주도 개발 산업용지 2.1배 확충… 로봇·AI·수소·RE100 등 4개 첨단 거점 구축 새만금 개발을 위한 매립 방식이 공공이 매립과 기반시설을 주도하는 ‘속도감 있는 개발 체제’로 전환된다.
“현장에서 유지보수 기사가 장애 증상을 입력하면, 축적된 유지보수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점검 포인트와 최적의 수리 방법을 제안합니다.” 전기차 이용자라면 한 번쯤 고장 난 충전기 앞에서 발길을 돌린 경험이 있다.
전기차 충전소가 단순히 배터리를 채우는 공간에서 벗어나고 있다. 충전기 보급이 빠르게 늘면서 이용자의 관심도 ‘가까운 곳에 충전기가 있느냐’에서 ‘충전하는 동안 무엇을 할 수 있느냐’로 옮겨가는 중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너도나도 뛰어들던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LG전자·한화솔루션 같은 대기업들마저 하나둘 발을 뺐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둘러싼 업계의 고민은 ‘가동률’과 ‘전기요금 부담’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이 확대되는 가운데 설치 이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방치되는 충전기가 늘면서 관련 사회적 비용 문제가 업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에너지 AI 및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그리드위즈(대표이사 김구환)는 차세대 스마트 완속충전기 ‘Skyblue07 V2(모델명: GESEBA07BT1S04)’를 공식 출시한다.
다만 RE100 산업단지가 실질적인 기업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대를 넘어 송·배전망 확충과 직접전력구매계약(PPA),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입주기업이 필요한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을 얼마나 신속하게…
“충전사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설치했느냐보다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현석 NICE인프라 대표는 최근 확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브랜드 ‘나이스차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올해 100만대를 넘어서며 충전 산업의 중심축이 ‘설치량’에서 ‘운영 품질’로 옮겨가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충전기 123만기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완속 충전기가 108.5만기(88.2%)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부산항 신항에 인공지능(AI) 기반 통합관제와 자율주행, 메가와트(MW)급 자동충전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이 구축된다.
대구 수목원에 있는 ‘채비’의 집중형 충전소. 채비 제공 국내 전기차 판매가 늘면서 충전 시장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전남 해남군이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중국이 저고도 경제(Low-altitude Economy)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가운데 드론의 최대 한계로 꼽혀온 짧은 비행시간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에너지 인프라가 등장하고 있다.
최근 전기차 인프라의 고질적 문제인 ‘먹통 충전기’를 해결하고 흩어진 충전 정보를 하나로 묶는 법안이 발의됐다. 또 해외 저가 부품에 의존하던 구조를 깨고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충전 관련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 신규 판매만으로 지난해 연간 물량의 90%에 육박했고, 연말까지 35만~40만대가 새로 도로에 쏟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이 차들에 전기를 공급할 아파트 완속충전기 보급은 오히려 멈춰 섰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한 산업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민관 협력체가 공식 출범했다. 협력체에는 4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18.4GW 규모의 AIDC 구축부터 핵심 기술 국산화, 해외 수출까지 전방위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환경공단이 사용후 배터리의 화재·폭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초저온 동결 기술을 적용한 안전 운송·보관 실증에 나선다.
전기차 100만대 시대가 열렸지만, 이를 떠받쳐야 할 충전 인프라 업계는 오히려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재생에너지만 대폭 확대할 경우 전기요금이 급등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성근, 충남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발판삼아 대중소 컨소시엄과 함께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등시에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를 착공, K-기후테크 DNA 이식에 나선다.
솔루엠이 유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i-charging과 공동 개발한 메가와트(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MAX(MAXimum Charger)'의 상용 출하를 시작하며 유럽 전기 상용차 충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를 활용한 에너지 사업 이름을 정했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V2X 통합 서비스 '올데이에너지'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공동대표 김정하·김동경)는 인공지능(AI)과 로봇기술을 융합한 로봇 기반 전기차 자율충전시스템 상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환경공단이 올해 설치를 완료한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1290기의 운영·관리 권한을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이관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사업자(CPO) 채비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을 활용한 전기차 자율충전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차량 충전구 개방부터 충전기 연결, 충전 종료 후 분리까지 모든 과정을 사람의 개입 없이 수행하는 완전 자율충전 시스템 구현이 목표다.
미국 GM이 자체 플랫폼으로 전기차 충전 편의를 해결한다. 공공 충전 서비스 정보를 결합해 검색과 충전은 물론 결제와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전기차가 전력망을 지탱하는 이동식 발전소로 진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V2G(Vehicle-to-Grid) 실증에 착수하면서 국내 상용화도 첫발을 뗐지만 제도와 전력시장 정비가 남은 과제로 꼽힌다.
한국도로공사가 2026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 사업시행자 모집에 나섰다. 지난달 17일 공고를 낸 데 이어 현재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이며, 사업신청서는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V2G 상용화 준비를 본격화한다. 상용화를 위한 정부적 과제도 던졌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제주에서 시범서비스를 본격화했다. 참가자 40명을 선정하고 양방향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기업성장센터·탄소포집 기술 실증센터 기반 마련 AI·로봇·수소클러스터·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속도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 지원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조기 구축을 위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25차) 및 실시계획(29차)…
전기차 차주들은 앞으로 충전을 위한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에 PnC 기술과 권한을 무상으로 전달, 드디어 제조사와 충전업체들이 표준을 마련할 길이 열렸다.
내달 8일부터 전기차 3331대 지원취약층·실수요자 1000대 우선 배정 상반기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급증전년대비 97% 많은 5707대 보급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전기차량이 충전을 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해 전력망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V2G(Vehicle to Grid) 상용화 전략의 밑그림이 완성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V2G 상용화 전략 추진협의체’가 6개월간 작업한 종합 마스터플랜이 최근 기후부 내부보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는 개편안을 7월 1일 확정하고, 8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인한 전력 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국가 에너지 관리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AI 기반 지능형 수요관리 기술’ 개발이 본격화된다.
전기차로 인한 화재시 주변 차량 및 건물 피해 등 막대한 피해 보상비가 드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 번의 사고당 최대 150억원까지 보상이 가능한 보험이 출시됐다. 원인 미상의 화재에도 피해 보상이 가능해 전기차 화재로 인한 차주의 부담과 불안이 해소될 전망이다.
KCL이 미국에 EV 배터리 시험소를 개소하고,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아우르는 시험인증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CHAEVI)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과 서울에너지공사가 각각 발주한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사업을 동시에 수주했다.
동서발전이 민간기업과 손잡고 전기차 양방향 충전(V2G) 기반 에너지사업에 착수하며 전력계통 안정화와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리튬이온 배터리 등 금속화재 위험이 기존 수계 소화 시스템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새로운 재난 유형으로 떠오른 가운데 전기차와 ESS 사고 발생 시 특수 소화약제와 투과성 면 소화포, 고성능 펌프 등을 패키지로 조합해 대응할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정부가 오는 2027년 시행 예정인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폐배터리 재활용 업계와 함께 시범사업에 나선다.
국내 급속충전사업자(CPO) 2위인 SK일렉링크가 완속충전기 제조 및 운영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KEVIT(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에 지분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SK시그넷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관할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제작구매 사업’에서 2권역과 3권역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산업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배터리 가격 하락과 중·대형 전기차 모델 확대, 에너지 비용 부담 증가가 겹치면서 한동안 ‘캐즘’으로 설명되던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고 있다.
전기차 완속 충전 요금의 급등 원인과 해법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27일 열렸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전기차 이용자와 충전사업자(CPO), 아파트 관리자, 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복합적인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용자 체감 만족도는 기대만큼 높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충전기 고장, 결제 오류, 차량과 충전기 간 통신 실패, 충전 상태 정보 불일치 등은 여전히 현장에서 반복되고 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3분 거리인 쏘카터미널. 1층 주차장에 들어서자 아이오닉9과 EV9이 양방향 충전기에 연결된 채 전력망으로 전기를 내보내고 있었다.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이 급등해 이용자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완속 충전 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의 재원을 명확히 분리하고 원가 연동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정부가 전기차 충전 편의 개선을 위해 자동 충전·결제서비스(PnC) 인증체계 구축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현대자동차그룹과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충전 인프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GS차지비가 국내 전기차 충전사업자(CPO)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업계 선도 사업자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하반기 컴퓨팅 자원 대규모 개방…기업 연산 갈증 푼다 광주일보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내달 10일까지 중소기업 및 연구기관 대상 이용자 모집 최대 6PF 동적 자원 및 최상위 H100 그래픽 처리 장치 지원 등 원스톱 개발 환경 제공…
“시장이 인프라 중심으로만 흘러가다 보니, 결국 시설은 단순 부지 제공자가 되고 전기차 사용자는 그냥 설치된 충전기를 쓸 수밖에 없는 수동적인 구조가 됐어요.
한국이 주도적으로 제안한 전기자동차 양방향 무선충전(무선 V2G)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위한 첫 실무회의가 오는 27일 열린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산하 전기자동차기술위원회(TC69) 무선충전그룹(WG7)은 27일 오후 9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변곡점에 서 있다.
이번 방문은 전기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미래 전력시스템의 핵심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력거래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EV)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되었다. 배터리 에너지 밀도의 비약적인 향상과 제어 기술의 고도화로 전기차의 주행 성능은 이미 내연기관차를 압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전기차 100만대 시대가 열렸다. 올해 4월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했고, 3월 기준 신차 판매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고유가 속에 전기차의 경제적 우위가 갈수록 선명해지면서 ‘캐즘 극복’이 정설이 된 분위기다.
아이오닉 9·EV9 보유 도민 40명 선정양방향 충전기 무료 설치·충전 요금 전액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주도에서 전기자동차(EV)를 ‘바퀴 달린 보조배터리’로 활용하는 ‘V2G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가 제주도 전력망 안정에 힘을 보탠다. 현대차그룹은 제주도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V2G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월 실증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 바 있다.
광주시가 세계적인 자율주행 기술 실증도시로 거듭난다. 광주광역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EV)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골프 카트, 관수, 전기차 충전까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성 있는 로봇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주시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사진)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에서 “ 그룹은…
글로벌 커넥티드 디바이스 기업 휴맥스(HUMAX)가 영국의 전기차 결제 플랫폼 ‘라이트차지(Rightcharge)’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영국에서 B2B 플릿 시장의 핵심 과제인 ‘법인·개인 차량 혼용 충전’에 따른 정산 복잡성을 차량 인증 기반 통제 기술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는 개편안을 공개했다.
4월 29일, 한국거래소에 종소리가 울린다. 빨간 자켓의 정민교, 최영훈 채비(CHAEVI) 대표가 코스닥 상장 세리머니 단상에 섰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가운데 처음으로 자본시장의 문을 연 것이다.
광주 도심 전역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자율주행 실도로 실증이 본격화된다. 특정 노선이 아닌 도시 전체에서 일상적인 주행 환경을 통해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시도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4월 셋째 주에 올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10만 대를 돌파하며 '전기차 100만 시대’가 열렸다. 정부는 보조금 조기 집행과 추가 물량 확보 등을 통해 전기차 확대 보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 개선 간담회’가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여기에는 김성환 장관을 포함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 관리사무소장, 충전사업자(CPO), 전기차 사용자 단체, 제조사 관계자 등 1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기차 충전요금 체계를 현행 100kW 이상·미만의 단순 이원화 구조에서 충전 속도별로 세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건축 단계부터 공동주택 내 충전 인프라 설치 기준을 강화하고, 충전기 관리 주체 결정 절차도 정비하기로 했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에버온이 급속 충전요금을 일괄 인하하는 동시에, 봄·가을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대 급속·완속 충전요금을 추가로 낮추는 '그린세이브' 요금 제도를 시행한다. 급속과 완속 충전요금을 모두 낮춘 만큼 이용자 부담 완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전기차 충전요금의 기준점이 되는 로밍요금을 대폭 인하하는 개편안을 내놓으면서 민간 충전사업자(CPO)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해 실증 결과 선호도 높은 ‘이동형’ 전면 전환 전동운반차, 유선추종형 로봇 등 신규 모델 추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한 농기계인 이송로봇.
전기차 보급이 가속화되면서 충전은 이제 특별한 행위가 아닌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이용자들은 충전 인프라의 부족과 불편한 접근성, 충전 대기 시간 동안 별다른 즐길거리가 없는 단조로운 환경에 아쉬움을 토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히트펌프 전환 속도전을 주문했지만, 실제 정책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미국 전기차 충전 시장을 향한 K-충전 기업들의 행보가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일 국내 충전 인프라 업계를 대표하는 SK시그넷과 채비가 나란히 북미 시장 공략 행보를 공개했다.
오는 16일부터 전기차 충전용 전력요금 체계가 바뀐다. 충전 사업자(CPO)의 전력 원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동시에 완속 충전 요금 인하 압박까지 가하고 있어 업계가 이중고를 호소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기 보조사업 과정에서 국고보조금 부적정 집행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현장점검에 나서는 한편, 제도 정비도 병행한다.
정부가 인공지능(AI), 미래차, 로봇 등 미래 핵심산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가표준 전략을 내놓았다.
전기차 충전기 앞에서 여러 장의 회원카드를 뒤지거나 스마트폰 앱을 켜고 회원 인증을 거쳐야 했던 번거로운 절차가 조만간 사라질 전망이다.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충전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충전기 한 대가 멈추는 것만으로도 이용자 불편과 사업자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EMS·파워뱅크 등 연계 시스템 확대와 기술 고도화로 정비 난이도까지 높아지고 있다.
‘제13회 제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25일 개막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협력과 대한민국 e모빌리티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펼쳤다.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급등하면서 정부 보조금 정책이 시장 왜곡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중동 전쟁 촉발 직후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던 휘발유 가격이 지난 19일 기준 전국 평균 1822원(오피넷)으로 소폭 하락했지만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걷히지 않으면서 내연기관 차주들의 유류비 부담은 여전한 상황이다.
정부가 전기차 충전 시 별도 인증이나 결제 절차 없이 충전기 연결만으로 모든 과정이 자동 처리되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약 20개월이 지났다. 전기차 시장은 캐즘을 지나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막연한 화재 공포만은 여전히 곳곳에서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분위기다.
폴스타가 오너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충전 거점을 만든다. 폴스타코리아는 오는 2030년까지 전국 40개소에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 400기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은 실제 오너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치를 선정했다.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SK시그넷이 400kW 일체형(All-In-One)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밀도 실리콘 카바이드(SiC) 기반 파워 모듈과 고효율 전력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높인 차세대 모델이다.
이르면 5월부터 전기차를 구매할 때 배터리의 제조사, 생산 국가, 제조 연월 등 핵심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부산광역시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점검하고 보급 현황에 맞춰 차종별 물량을 조정하는 등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최근 전기차 구매 지원금 신청이 급증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은 지난 수년간 ‘속도전’이었다. 정부의 강력한 보급 의지와 보조금 지원에 힘입어 수치상으로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그 이면에 1·2부에서 짚어본 저가 스펙 경쟁, 리베이트 의혹, 사후 관리 부실이라는 구조적 병폐가 쌓였다.
전기차 스스로 찾아 충전…‘이동식 충전 로봇’ 등장 전기차를 스스로 찾아가 충전하는 이동식 충전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의 충전 로봇 '에너지 탱크(Energy Tank)'는 센서와 카메라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능을 갖췄습니다.
전기차 보급 확산에 따라 충전 인프라의 양적 성장을 넘어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품질과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기차 충전기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토론회’ 패널 토론에서 현대자동차, GS차지비 등 업계 관계자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담당자들이 충전 인프라의 질적 고도화 방안을 놓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올해부터 기축 건물까지 전기차 충전기 설치 및 운영이 법적으로 의무화됐지만, 여전히 많은 충전기가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부, 주차장법·기계식주차장 안전기준 개정 추진 국토교통부는 로봇이 자동으로 차량을 주차하는 주차로봇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차장법과 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고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기 교체를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관리소장이 리베이트를 받아 멀쩡한 기기를 바꾼다는 의혹이 유튜브와 언론을 통해 확산되면서 관리사무소로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에 남은 전기를 전력망에 되팔 수 있다면? 단순한 미래 얘기가 아니다. 이른바 V2G(Vehicle to Grid·전기차-전력망 연계) 기술을 둘러싼 논의가 이미 상당히 구체화됐다.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하는 ‘움직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적 논의가 본궤도에 올랐다.
더 작게 작게 보통 크게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계량·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에스텍이 9일 국제 충전 통신 표준인 'OCPP 1.6 CSMS Full' 인증을 획득했다.
4월부터 3단계 실증…2027년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 청신호복잡한 도심 변수 데이터화, 'K-자율주행' 관제 플랫폼 구축규제 혁신·친환경 모빌리티 결합…미래차 산업 생태계 완성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미래차 모빌리티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광주를 지정했다.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 기업 코스텔(대표 류성현)이 안드로이드 OS와 10인치 대화면 LCD를 탑재한 차세대 완속충전기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약 9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로봇 제조부터 AI 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재생에너지 발전까지 5개 사업을 새만금 일원에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단일 기업 투자로는 최대 큰 규모다.
전기차를 전력망 자원으로 사용하는 양방향 충전, V2G 산업 규모가 10년 뒤 1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은 최근 '양방향 충전 시장 글로벌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기비행기 분야 전문기업들이 항공 전동화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가 전력망의 스마트그리드 전환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본격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재생에너지 100GW 확대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정책에 발맞춰 기술 고도화와 표준·인증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대한민국의 에너지 패러다임이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가상발전소(VPP)를 중심으로 한 미래 전력시장의 청사진이 제주에서 펼쳐졌다.
폴스타가 유럽에서 스마트 충전, V1G 서비스를 시작한다. 폴스타에너지는 유럽에서 스마트 충전 기능을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폴스타에너지는 2024년 말 사업을 시작해 12개 국가에서 스마트 충전과 태양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가 올해를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원년으로 정하고 전력망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총 3210억원을 투입해 에너지저장장치(ESS)·마이크로그리드 확충, 접속제도 유연화, 시장제도 개편 등을 추진힌다.
전기차 주행거리는 늘리고 배터리 제조 비용은 낮출 수 있는 건식 후막 전극 제조 기술이 개발됐다.
전기차 라이프 플랫폼 ‘EV Infra’를 운영하는 소프트베리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의 위탁운영사업자로 선정돼 서울과 강원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MW그룹은 독일에서 처음으로 V2G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현지 시각) 밝혔다. V2G는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에 연결해 전력을 저렴하게 충전하고 비싸게 방전해 수익을 공유하는 서비스다.
인피니언은 토요타 bZ4X에 SiC MOSFET을 공급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인피니언 CoolSiC MOSFET은 독자 트렌치 게이트 구조로 온저항과 칩 크기를 줄인 제품이다. 손실을 줄여 효율을 향상시키고 높은 신뢰도 제공한다.
부산·울산에 총 8조 6000억 원 규모 기업 투자부산, 데이터센터·R&D센터 등 투자계획울산 3개 특구는 지정면적 24.2만평 확대 에코델타시티 기회발전특구 위치도(아래 청색 테두리 부분 2곳).
무역 분쟁과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진 가운데서도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저장장치(ESS)나 직류 배전기술,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지능형 전력망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이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추진되면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RE100산단 유치를 두고 전남 지자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에 이어 올해는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모델 구체화와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태국 정부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자동차 소비세 체계를 전면 개편하면서 전동화 차량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배출량이 높은 내연기관 차량은 가격 상승 압력을 받는 반면, 전기차와 저배출 차량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
BMW가 전기차 충전기를 3000기 이상 설치했다. 국내 시장은 물론 전동화에 대한 굳은 의지를 확인하는 행보, 국고 보조금도 더 많이 따낼 수 있게 됐다. BMW코리아는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3030기 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기차 완속충전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상위 충전사업자(CPO)들이 일제히 요금 인상에 나섰다.
정부가 전기차 충전기의 양적 확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품질 향상에 방점을 찍고 지원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기환경 분야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대기환경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2026년 전기차 충전인프라 보조금 지침 개편파워모듈 성능평가 실시…기준치 미달 시 감액 정부가 전기차 충전기별 최소 성능평가 기준을 신설하고 최소 기준치에 미달하는 충전기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충전 기반시설 예산은 총 5천457억원으로, 급속·완속·중속 충전시설 구축을 지원한다.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문 제조기업 SK시그넷이 주관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 '로봇 기반 전기자동차 급속 자동 충전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컨소시엄이 5년간의 연구를 마치고, 무인·비접촉 전기차 충전 기술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전기차 충전기 전문 제조기업 SK시그넷이 로봇 기반 급속 자동충전 시스템 실증을 완료하고 국제 규격 기반 인증도 확보했다.
미래 자동차는 전기차다. 세계 각국 정부는 물론 제조사들도 결국은 전기차를 만들 수 밖에 없음을 부인하지 못한다. 전기는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 모든 물체를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를 구현하기 위해서라도 전기차는 필수불가결한 변화다.
중국 정부가 태양광과 배터리 제품에 적용해 온 수출증치세 환급 제도를 폐지키로 하면서 국내외 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조금 사업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13일 업계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개정 방향의 핵심은 단순 충전기 확대에서 벗어나 품질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정책 목표를 재설정한 것이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CPO) 1위 기업 채비가 업계 최초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 ‘번개’를 새롭게 선보였다.
정부가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급을 위한 업무처리지침을 확정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확정,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율주행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테슬라 FSD 차량이 우리나라 도로를 달리고, 북미 주요 도시에서는 웨이모 로보택시가 상용 서비스 중이다. 자율주행은 더 이상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다. 이에 발맞춰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진화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는 2025년 한 해 동안 완속 전기차 충전기 등록 대수 증가 기준으로 국내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쏘카가 제주에서 '전기차 V2G(Vehicle to Grid)' 실증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나주 LVDC 인증지원센터가 ESS와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분야의 고효율 인증 기자재 시험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전력망이 역사상 가장 큰 도전에 직면했다. AI 시대의 도래 이후, 전력은 인프라를 넘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변화했고 각 국가와 기업들이 AI 시대에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망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급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절반을 전기차·수소차로 채우는 내용의 보급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것은 물론, 올해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원 계획도 내놨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전력 산업의 판을 흔들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가 잇따라 조성되며 전력 수요가 급증했고 이를 뒷받침할 송·배전망과 전력설비 투자가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1일 공개한 2026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안의 핵심은 ‘전환 촉진’과 ‘시장 확대’로 요약된다.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 모던텍(대표 김성두)이 충전소 운영사업자(CPO)를 겨냥한 가변형 파워뱅크 시스템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력 효율 극대화와 함께 향후 V2G 전력거래까지 대비한 기술력을 앞세워 민간 충전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올해 국내 전기차 시장이 오랜 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1~11월 전기차 내수 판매량은 20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52.2%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20만대를 돌파했다.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2023년 15만8000대를 이미 넘어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1월 에너지위원회를 열고 경기 의왕, 부산 강서, 제주, 전남을 1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들은 모두 재생에너지 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모델을 제시했다.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2026년 서울특별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보급 및 설치·관리운영 민간보조사업' 사업자로 선정되며, 6년 연속 서울시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케이사인(KSIGN)이 OCPP(Open Charge Point Protocol) 기반 프로토콜 퍼저(Fuzzer)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울산, 열병합발전설비 통해 석화업계·AI데이터센터 유치비수도권 전력 수요 이전·분산형 전력 활성화 기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 현황(2025년 12월 25일 기준).
한화 건설부문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LH 단지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전환은 종종 재생에너지 확대나 원전 비중 논쟁으로 단순화된다. 그러나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의 본질은 훨씬 구조적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스마트 제어 충전기를 제대로 쓰기 시작한다. 전기차 충전을 위해 여러 인증과 카드를 사용하는 불편도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플러그 앤 차지(PnC)' 충전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산업을 넘어 규제와 공공서비스의 작동 방식을 바꾸고 있다.
산업통상부가 내년도 정책 슬로건으로 ‘지역에는 성장, 기업에는 활력’을 제시하며 ▲지역 성장 ▲첨단제조 인공지능(AI) 대전환 ▲신(新)통상전략 등 3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V2G 참가자에도 전기차 배터리 보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충방전에도 배터리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술적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실증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붙일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전문 계열사 EVSIS(이브이시스)가 최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도네시아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인프라 플랫폼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에 따라 EVSIS는 인도네시아에 200kW 전기버스용 급속충전기를 공급, 설치할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기가 수요관리(DR)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자원의 신뢰성을 높여 앞으로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안성일, 이하 KTC)이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인 에바(EVAR)와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의 안전성 확보와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가 국내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손잡고 이동식 충전로봇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기후부가 전기차를 단순 이동수단에서 분산형 에너지자원으로 전환하는 V2G(Vehicle to Grid) 상용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정부는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한국전력의 경직적인 요금체계와 시장 구조도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차세대 글로벌 충전 통신 표준인 ‘OCPP 2.0.1(Core & Advanced Security)’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내년도 예산이 확정된 가운데, 탈탄소 녹색 문명 전환과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체계 대전환 등에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2029년까지 차세대 배터리 기술 연구개발(R&D)에 약 2800억 원을 투입해 기술 조기 상용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기준 19%에서 2030년까지 25%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를 전력 계통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기술 도입을 본격화한다. 현대차그룹은 12월 말부터 제주도에서 V2G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12월 초부터 제주도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참가자 55대를 모집한다.
에너지 IT 기업 렉스이노베이션(대표 임정민)은 전라남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서 소규모전력중개, 지능형전력망 수요반응(DR), 통합발전소(VPP) 등 3대 전력 사업 자격을 모두 확보하며 ‘전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초 VPP 사업자’로 공식 자리매김했다고 27일…
지난 11월 26일 열린 2025 전기차리더스포럼에서 정부 3개 부처가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와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중국 선전시는 드높은 빌딩 숲, 그리고 그 사이로 보이는 깨끗한 하늘로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폭발적인 성장에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깨끗하게 씻어내고 있다.
전기차를 전력망의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Vehicle-to-Grid) 기술이 성공하려면 기술·설비·제도 못지않게 사용자 행태에 대한 고려가 필수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포드는 아이오나(IONNA) 충전소와 자사 브랜드 충전소에 플러그앤차지(Plug & Charge)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건물 주차장 등에 설치하려면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고, 사용 전 책임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전기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LG화학이 미국 고객사에 약 3조 8000억원 규모에 육박하는 전기차용 양극재를 공급한다. LG화학은 미국 완성차 업체와 3조 7619억원 규모의 전기차용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 의왕 등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정부가 전기차를 ‘움직이는 에너지 저장장치’로 활용하는 V2G(Vehicle to Grid) 상용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이달 중 출범한다. 정부·지자체·전력기관·자동차업계·ICT 기업이 참여해 요금체계와 정산제도, 전력망 통합 등 시장 진입 장벽을 허문다는 계획이다.
새 정부 출범 등으로 1년이나 늦게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이 1차로 선정됐지만 화석연료 기반 모델을 제안한 지자체들의 지정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면서 출발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사업자(CPO) 플러그링크는 스마트폰·워치·실물 교통카드를 ‘회원카드’처럼 탭하는 것만으로 충전을 시작하는 ‘탭충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을 대표하는 비영리 학술기관인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오는 12일부터 4일간 부산시 소재의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5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전력 인프라 확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이에 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역할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산학연을 중심으로 ESS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며 산업 생태계가 새롭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EDC·명지지구·강서산단 일대 1511만 평기후부 장관 주재 에너지위원회서 확정특구내 대규모 500MWh 전력 저장AI 기반 에너지 관리 효율화도 도모부산, 연간 157억 원 전기요금 절감개별기업 기준 최대 8% 수준 절전첨단산업, 분산특구내 ESS 구독…
(앵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 후 열린 첫 에너지위원회의에서 전남 등 4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했습니다. 앞으로 전남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사고파는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규제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코스피 4000 시대를 맞아 전기산업계에도 기업공개(IPO)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에너지전환과 AI 시대 도래로 전력 사용량 급증이 예상되면서 국내외에서 전력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새 정부의 증시정책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전 세계적 흐름 속에서, 배터리 시스템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에너지 저장 장치(ESS), 전기 선박, 항공 모빌리티까지 전력 기반의 미래 산업 전반에서 배터리가 핵심 동력원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배터리 평가 서비스 ‘비원스(B.once)’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원스는 5분 만에 단 한 번의 진단만으로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의 상태(잔존 용량, 전압 및 온도 등)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정부가 가상발전소(VPP;Virtual Power Plant)를 차세대 전력망의 핵심으로 보고 국가성장동력으로의 육성을 예고한 가운데 관련 산업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김성환(왼쪽)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오영훈 제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서 열린 24일 국내 최초의 탄소중립 섬을 향한 ‘2035 제주 탄소중립 협의체’ 발족식에서 오 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이 새로운 플랫폼에 혁신적인 기술로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시작한다. 포르쉐는 올해말 공개 예정인 카이엔 일렉트릭 기술을 일부 24일 공개했다.
에너지IT 기업 헤리트가 주관하는 ‘AI 자율제어 기반 에너지 수요 최적화 기술 개발’ 컨소시엄이 2차연도 핵심 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르면 올해 말부터 3차연도 과제인 본격적인 현장 실증 단계에 돌입한다.
한국이 주도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 표준이 본격적으로 국제표준화 절차에 진입했다. 지난 6월 높은 찬성률에도 불구하고 참여국 부족으로 제동이 걸렸던 배터리 정보교환 프로토콜(K-VAS)이 3개월 만에 재도전에 성공하며 국제표준화의 첫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전기차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V2G 필요성에 공감하고 제도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국회미래연구원은 1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전기차 배터리 연계 V2G 신산업'을 주제로 하는 4회 국회미래산업포럼을 개최했다.
에넬엑스코리아(대표 김형민)가 표준 DR(신뢰성 DR) 참여 고객사 400개사를 돌파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에넬엑스코리아는 데이터센터, 철강·금속, 제지, 시멘트, 공공기관 등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여 분산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달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공개토론에서 “2035년 재생에너지 필요 설비용량이 최소 150~200GW”라고 밝혔다.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전기차 충전사업을 시작하려다 포기했다. 충전기 제조사를 선택하려 해도 자신이 빌린 관제시스템과 프로토콜이 맞지 않았고, 겨우 10대를 설치하겠다는데 제조사는 시스템을 맞춰주지 않았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전산실에서 지난 9월 26일 밤 발생한 화재사고의 최초 발화지점으로 무정전전원장치(UPS)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사고 원인을 두고 ‘노후 배터리 문제’와 ‘이전·교체 과정의 안전관리 미흡’ 등 두 가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플러스DR이 재생에너지 확대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로 접어드는 9월 이후부터는 발령 빈도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솔루션 기업 그리드위즈가 세계 최초로 PLC(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 통신) 모뎀을 내장한 양방향 완속충전기를 상용화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제주도는 총 1850㎢ 넓이의 도 전역을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계한 양방향 에너지 거래(V2G)-플러스DR 결합사업의 무대로 삼으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후보군 중에서 독자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중국 심천에 위치한 KTL 중국시험소가 국제전기기기인증제도(IECEE) 기준 전기차 충전기(IEC 61851-1)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CBTL)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에너지 IT 기업 그리드위즈(대표 김구환)가 오는 14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Data Center Summit’에서 데이터센터 대상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솔루션을 공개한다.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신기술을 보유한 세 기업이 손을 잡고 분산에너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북 서남권해상풍력실증단지 모습. 전북도 제공 전북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도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9833GWh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제품에 대한 기관 최초(제1호) 인증서를 발행했다. 이로써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전기차 충전 기반 상호 운영성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안성일, 이하 KTC)이 오는 2027년 본격적으로 시행 예정인 전기차 충전기 재검정 제도와 올해 5월 개정된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 기술기준에 대한 업계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그리드위즈(대표 김구환)가 ICT 전력망 연계 통신 장치 ‘DER Gateway’를 공식 출시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안성일, 이하 KTC)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OCPP Plugfest & Conference Korea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도체는 오늘날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확고한 주력 산업이다. 여기에 인공지능(AI)도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을 아우르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시장의 원년 사업자 중 하나인 벽산파워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DR 사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대만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대만전기시험센터(ETC, Taiwan Testing and Certification Center)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의 대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5일 마감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지정 공모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1곳이 출사표를 냈고, 사업대상지에 포함된 기초지자체는 13곳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단위 수요반응(Self-DR) 기반의 공공형 통합발전소(VPP)로 계통유연성 확보와 지역민에게 발생 편익을 공유하는 상생형 사업모델을 구상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상호 운용성 확보로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 이하 KTR)이 전기차 충전기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강화되는 유럽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의 시험인증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서구는 최근 잇단 전기차 관련 화재로 충전소 주변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화재 피해 최소화와 대응력 강화를 위해 안전용품 설치에 나섰다.

![채비 MCS. [사진=채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438_587003_952.jpg)
![14일 강원 쏠비치 삼척에서 열린 KIEVC 2026 개막식에서 장동식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411_586967_4411.png)
![기아 멤버십 포인트로 EVSIS의 모바일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사진=EVSIS]](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373_586900_532.jpg)
![전기차 충전소.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274_586771_339.jpg)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144_586595_4651.jpg)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이 ESS전기안전센터에서 E-On 플랫폼을 활용해 관제업무하고 있다. [사진=전기안전공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069_586498_2957.jpg)

![국가 PnC 현장 시연회에서 벤츠 '디 올 뉴 일렉트릭 CLA'에 PnC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모니트]](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10/373071_586501_5059.jpg)


![산업 AI 국제 인증마크. [사진=아하]](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768_586080_2733.jpg)
![전 세계 전기차 충전시장이 ‘얼마나 빨리 지을 것인가’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로 경쟁의 축을 옮기고 있다. [사진=선전 커화]](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786_586114_1822.jpg)
![전기차 충전소.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787_586120_262.jpg)
![전기차 충전소.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709_586008_2722.jpg)

![서울시내 전기차 충전소.[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695_585992_1355.jpg)
![남한산성도립공원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사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701784_649496_2343.png)

![개정안 전반에 대한 의견. [제공=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504_585860_017.jpg)

![강원 평창군 용평면 소재 워터 평창휴게소 강릉방향 전경 [사진=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247_585395_617.png)
![7㎾ 완속충전기 ‘L3-AC007’ [사진=한솔엠에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252_585410_5234.png)
![전기차 충전구와 충전기 커넥터의 융착으로 인해 고장난 DC 충전 인렛. [출처=유튜브 채널 ‘라미캠핑’ 영상 캡처]](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090_585234_5459.jpg)
![이엘일렉트릭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위브이(WEV) 신규앱'을 출시했다. [사진=이엘일렉트릭]](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149_585266_651.png)


![전기차 충전소.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034_585101_320.jpg)
![채비와 코빌리지컴퍼니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홍석기, 이재우 코빌리지컴퍼니 공동대표, 이동철 채비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진=채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035_585104_4230.png)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한 스펙스테크 부스를 둘러보는 업계 관계자들이 'SFEX 배터리 충전함'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사진=스펙스테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2009_585069_4916.jpg)
![전기차가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통해 충전을 하고 있다. [사진=에바]](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970_585038_1842.jpg)
![광충전 배터리 모듈[그림=UNIST]](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971_585018_2757.jpg)
![서천휴게소(서울방향) 전기차 급속 충전소. [사진=SK일렉링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969_585016_493.png)
![급속충전 인프라가 확충되는 가운데 전기차 보급이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사진=AI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847_584881_55.png)
![KTC는 8월 26일 서울비즈센터에서 파워모듈 프로토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제공=KTC]](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840_584872_5949.jpg)
![EV 트렌드 코리아 2026 현장등록 부스. [사진=코엑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797_584828_384.jpg)

![AME 2026 한국자동차연구원 부스 전경.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801_584834_5152.png)
![현대차 아이오닉 9 안에 꾸며진 전기차 시네마 공간.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706_584723_3240-1.jpg)
![김대근 LS이링크 대표(좌)와 국찬호 동아일렉콤 대표가 2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열린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S]](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721_584740_3133.jpg)
![[제공=선그로우파워코리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704_584717_4533.jpg)
![채비 담당자가 VIP 투어에서 '바로채비'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636_584595_1136.jpg)
![김민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 사무관이 올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642_584599_399.jpg)
![25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 개막식에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왼쪽 여섯 번째), 황계영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왼쪽 일곱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633_584594_24.jpg)
![‘2026 EV 사용자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643_584607_2350.jpg)
![커화의 40kW 및 80kW 신형 파워 모듈. [사진=커화]](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647_584612_1543.png)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가운데)이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마련된 공사 홍보부스를 방문해 전기차·수소차 충전 인프라 구축과 신기술 도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서울에너지공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670_584661_4027.png)
![허은 이온어스 대표. [사진=이온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573_584505_5524.jpg)
![이충열 모니트 대표.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576_584512_224-1.jpg)
![전기차 주차장에 충전 중인 차량들.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563_584488_130.jpg)
![스탠다드에너지가 한양대학교에 설치한 바나듐 이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ESS).[사진=스탠다드에너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505_584399_4947.jpg)
![2026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 규모. [사진=한국도로공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470_584347_919.png)
![정부세종청사 내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479_584365_1654.png)

![허석배 클린일렉스 대표가 2025년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 유공으로 받은 대통령 표창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447_584311_2129.jpg)
![임명택 해피차지 대표.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351_584220_4351.jpg)
![채비 대구 알파시티 R&D 센터.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352_584216_3229.jpg)
![제주도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 구축된 ESS 융복합충전소. [사진=휴맥스이브이]](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400_584249_046.jpg)
![evCloud 2.0 홈페이지 메인 화면 [사진=타디스테크놀로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353_584213_2624.png)
![그리드위즈 Skyblue07 V2(GESEBA07BT1S04) 제품.[사진=그리드위즈]](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375_584206_1426.png)

![이현석 NICE인프라 대표. [사진=NICE인프라]](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305_584116_2625.jpg)
![전기차 완속 충전기와 충전 중인 전기차 이미지.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 인프라의 '운영 품질' 경쟁이 중요해지고 있다. [사진=Chat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306_584119_3251.png)
![부산항 신항에 구축될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조감도. AI 통합관제와 무인 자율주행 모빌리티, 자동충전 시스템이 연계된 미래 항만의 모습을 담았다. [그림=부산시]](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1261_584064_4519.png)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들어갔다.[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20260807221017612340.jpg)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리베이트 관행이 남긴 불신으로 아파트 단지들이 충전기 설치 결정을 미루면서 완속충전 인프라 확대가 정체되고 있다. 사진은 멈춰 선 아파트 완속충전기와 계약 날인을 주저하는 이해관계자의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사진=Chat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774_583492_183.png)

![(왼쪽부터) 김종식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장, 문갑생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 강재영 에너지에코솔루션 대표가 29일 ‘사용후 배터리 안전 운송·보관 체계 구축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환경공단]](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790_583504_4927.png)
![충전 중인 전기차들.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633_583316_3112.jpg)
![김성환 기후부 장관 [사진=기후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659_583352_448.jpg)

![메가와트(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MAX(MAXimum Charger). [사진=솔루엠]](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523_583193_1835.jpg)
![현대자동차그룹이 하나은행과 만든 기념 적금 [사진=현대자동차그룹]](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476_583138_4324.jpg)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오른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용산구 서울비즈센터에서 열린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인수인계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환경공단]](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507_583172_4832.png)

![GM 브랜드 앱에서 '에너지 패스'를 사용하는 모습 [사진=GM]](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182_582753_2145.jpg)

![2026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 공모 수량. [사진=도로공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027_582554_3444.png)
![V2G 구역에서 충방전 중인 전기차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079_582617_1910.jpg)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EV인프라전략실장 정규원 상무, 기후에너지환경부 박판규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 한국환경공단 홍철규 친환경모빌리티처장 [사진=현대자동차그룹]](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70015_582523_1312.jpg)

![제주도에 설치된 V2G 충전기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764_582191_411-1.jpg)
![충전소에 충전 중인 전기차.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780_582209_1615.jpg)
![지난 25일 판교 테크원 타운홀에서 열린 'xEMS 협력형 DRMS를 위한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및 수요관리 기술개발' 착수보고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헤리트]](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745_582162_2821.png)
![충전소에 충전 중인 전기차.[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719_582126_3635.jpg)

![채비 공공급속충전기 설치 조감도. [사진=채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557_581911_4526.jpg)
![(왼쪽부터) 이충열 모니트 대표, 남석열 동서발전 기획부사장, 이상민 제니스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570_581921_423.jpeg)
![장현태 한서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금속화재 대응을 위한 화재 적응형 소화시스템 패키지 적용 시험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윤정일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553_581902_4152.jpg)
![정부세종청사 내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564_581914_3410.png)
![SK일렉링크 기흥휴게소(부산방향) 전기차 급속 충전소 전경. [사진=SK일렉링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233_581467_56.jpg)
![SK시그넷 전기차 급속충전기. [사진=SK시그넷]](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9240_581478_1951.jpg)
![안태효 스타코프 대표.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962_581141_4840.jpg)
![김성태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회장이 아파트 단지 영업 과정에서 오간 ‘충전기 배당 제안서’를 들어 보이며 완속 충전 시장의 리베이트 실태와 심각성을 지적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556_580477_730.jpg)

![현대차그룹이 V2G 실증사업을 하고 있는 제주 쏘카터미널. [사진=오철]](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484_580388_3133.jpg)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환경공단·현대자동차그룹과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에 착수한다. [사진=챗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560_580481_3717.png)
![GS차지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충전소. [사진=GS차지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489_580383_3748.png)

![남재현 아론 대표.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311_580043_1929.jpg)
![전기자동차 양방향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 개요. [제공=윤우열 KAIST 교수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293_580021_5314.png)
![황계영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사진=자동차환경협회]](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219_580089_4925.jpg)


![전기차 보급 확대에도 충전사업자들은 전력원가 상승과 요금 인하 압박이 겹치며 수익성 한계에 내몰리고 있다. [사진=챗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015_579607_3239.png)

![현대자동차 아이오닉9을 V2G를 위한 양방향 충전기에 연결한 모습 [사진=현대자동차그룹]](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8077_579709_3813.jpg)



![휴맥스는 영국 결제 플랫폼 ‘라이트차지’와 파트너십을 통해 충전부터 결제·정산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휴맥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564_579036_613.png)
![서울 한 건물의 전기차 충전소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509_579008_2033.jpg)
![정민교 채비 대표(왼쪽 네 번째)와 최영훈 채비 대표(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채비 상장기념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채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508_578966_5654.jpg)

![서울 한 건물의 전기차 충전소[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255_578606_357.jpg)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147_578451_220.jpg)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138_578432_420.jpg)
![에버온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전기차 충전 요금을 인하한다. [사진=에버온]](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7039_578316_4319.png)
![충전기를 꽂고 있는 전기차. [사진=Chat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937_578190_476.png)

![해피차지 가산 본점 전경. 해피차지는 1층에 급속충전소, 2층에 카페 등 편의시설로 구성된 복합 모빌리티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해피차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752_577981_910.jpg)

![5.3조원 규모의 미국 NEVI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국내 충전기 제조사들이 현지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북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미나이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741_577929_537.png)

![서울 강남구의 한 전기차 주차장에 충전 중인 차량들.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568_577712_2650.jpg)
![미래 핵심산업 표준화 분야[그림=산업통상부 제공]](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564_577699_454.jpg)
![25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디엠씨타워에서 열린 ‘PnC 도입을 위한 공청회’에서 박창운 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원이 PnC 서비스 로드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공청회 참석자 제공]](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428_577521_5256.jpg)
![AI 기반 전기차 충전기 기술지원 시스템 개요. [사진=클린일렉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429_577524_430.png)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월드에서 열린 에서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423_577514_2425.jpg)
![우재준 의원이 24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기차 완속 충전기 요금 인상 문제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사진=우재준의원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383_577447_310.jpg)

![충전기를 꽂고 있는 전기차.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325_577356_4319.jpg)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전기차 진입을 막은 지하주차장. 공포는 여전히 사회 곳곳에 남아있다. . [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287_577310_5024.jpg)
![폴스타는 아이파킹 등과 차징 스테이션 구축을 시작한다. [사잔=폴스타코리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201_577180_4425.jpg)
![SK시그넷 400kW 일체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 [사진=SK시그넷]](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317_577343_3252.jpg)


![전기차가 스마트 완속충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이엘일렉트릭]](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229_577218_4444.png)



![전기차 충전기가 전원을 켜고 있지만 실제로는 사용이 불가능한 세종시 한 건물 지하주차장. [사진=독자 제보]](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6078_577029_1035.jpg)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EV 충전인프라 심포지엄’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888_576733_2846.jpg)
![피에스텍 전기차 충전기. [사진=피에스텍]](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2603091353158860.jpg)

![류성현 코스텔 대표가 새로 출시한 완속충전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675_576386_5416.jpg)


![허은 이온어스 대표(오른쪽)와 정찬영 토프모밀리티 대표가 미래항공 모빌리티 전동화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온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583_576255_5556.jpg)

![브이피피랩(VPPlab)은 26일과 27일 제주에서 ‘2026 제2회 분산에너지 × VPP 비즈니스데이 in 제주’를 개최했다[사진=정재원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576_576244_2544.jpg)
![배우 김우빈이 폴스타3와 포즈를 잡는 모습 [사진=김기민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515_576142_3110.jpg)


![이동형 충전 서비스 현장. [사진=소프트베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265_575812_930.png)

![토요타 bZ4X [사진=토요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5074_575531_4319.jpg)



![[기획] '풍부한 재생에너지·넓은 용지'…RE100산단 전남 어디로 갈까](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2026020316323127222_1770103950.jpg)









![전기차 전용 주차 구역을 이용하는 차량들 [사진=제미나이 생성 이미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4235_574381_744.png)

![[사진=채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4029_574099_925.png)


![플러그링크가 운영 중인 전기차 완속 충전기들. [사진=플러그링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935_573943_98.jpg)
![제주 쏘카터미널 V2G 차량 전용존. [사진=쏘카]](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939_573947_5945.jpg)

![SK가스와 SK이터닉스가 2025년 3월 상업 운전을 개시한 미국 텍사스의 ESS 프로젝트 단지. [사진=SK가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749_573642_4528.jpg)



![지능형 충전 전환 충전시스템 및 가변형 파워뱅크 충전시스템. [사진=모던텍]](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490_573286_1148.png)

![정부의 분산특구 지정 1차 공모에는 전국 11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 11월 심사를 거쳐 5곳을 1차 특구로 선정했다. [사진=챗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357_573126_5622.png)
![채비 집중형 충전소 [사진=채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444_573240_4618.png)





![KTL이 국제 인공지능 신뢰성 심포지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른쪽 네 번째) 권종원 KTL 산업인공지능혁신센터장. [사진=KTL]](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3056_572747_417.jpg)

![V2G 이미지. [사진=챗GPT 생성]](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2902_572555_1222.png)
![EVSIS 전기버스용 충전기 설치 조감도 [제공=롯데이노베이트]](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2894_572539_2439.jpg)

![안성일 KTC 원장(왼쪽)과 이훈 에바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C]](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2753_572339_3049.jpg)
![9일 성남 EVAR 본사에서 열린 '이동식 전기차 충전로봇 기반 지능형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술 개발 및 시험인증 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이훈 에바 대표(오른쪽)와 안성일 KTC 원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EVAR]](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2773_572360_181.png)





![렉스이노베이션이 확보한 소규모전력중개, DR(수요반응), VPP(통합발전소) 사업 등록증. [제공=렉스이노베이션]](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2283_571662_1229.png)


![24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성과 발표회에서 조진만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사용자의 행태를 고려한 전기차의 유연성 자원으로의 활용 가능성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2170_571513_4510.jpg)





![지난 5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실무위원회에서 1차 선정된 지자체 목록. [출처=산업통상부]](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1555_570636_635.jpeg)
![[사진=플러그링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1572_570657_1118.png)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I 시대의 분산에너지 및 ESS 사업화 방안’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사진=정재원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1540_570604_3915.jpg)




![전기차 배터리 평가 서비스 비원스(B.once).[사진=LG에너지솔루션]](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1103_569959_3140.jpg)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전기 시스템 [사진=포르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1018_569846_332.jpg)
![지난 23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개최된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동주택 용도별 에너지수요 최적화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워크숍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재원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0984_569795_3352.jpg)



![업계에서는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100GW 수준까지 확대할 경우 ESS 역시 5GW 정도는 확대하고, 배터리 ESS와 함께 양수발전, 장주기 저장장치 등도 같이 보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전이 건설한 계통안정화용 ESS[사진=한국전력]](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0407_569043_5253.png)
![이충열 모니트 대표 [사진=오철 기자]](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0445_569067_567.jpg)
![29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현장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불이 붙었던 UPS용 리튬이온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60308_568857_1023.png)
![육지에 한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돼 있다(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연관 없음)[사진=남부발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9203_567301_1646.jpg)

![제주에서 시행할 계획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전체 사업 개념도. [제공=제주특별자치도]](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8939_566946_330.jpg)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중국시험소 전경. [사진=KTL]](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8748_566688_354.jpg)
![지난 스마트그리드전시회에서 그리드위즈가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그리드위즈]](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7750_565305_3759.jpg)
![지난 3일 그리드위즈 본사에서 (왼쪽부터)여명규 AI Korea 사장, 김구환 그리드위즈 대표, 홍지태 EMB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그리드위즈]](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7574_565069_1239.jpg)

![OCPP KTL 제1호 인증서 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L]](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7418_564896_5418.jpg)
![지난 27일 경기도 안양 평촌 마벨리에에서 ‘전기차 충전기 재검정 및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 기술기준 대응 간담회’가 진행됐다. [사진=KTC]](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7349_564814_2238.jpg)
![그리드위즈의 전력망 연계 통신 장치 '분산형 자원 게이트웨이(DER Gateway)'.[사진=그리드위즈]](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6695_563988_846.png)
![6월 4일~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OCPP plugfest & Conference Korea 2025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C]](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6093_563211_3246.jpg)


![폴 랴오(Paul Liao) ETC 전자파시험1부장과 송태승 KTL 디지털산업본부장(오른쪽)이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L]](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4574_561288_715.jpg)
![[제공=업계 추산, 전기신문 재정리]](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3662_560246_5122.jpg)

![OCA 공식 홈페이지에 KTL의 공인시험기관 지정 관련 담당자 정보가 등재되어 있다. [사진=KTL]](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2714_558994_2838.png)
![김현철 KTR 원장(왼쪽)이 독일 VDE 베아트 만드 이사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TR]](https://www.bionever.com/wp-content/uploads/2026/09/351524_557500_51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