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자동 충전·결제 PnC 첫 시연…모니트 운영시스템 가동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꽂기만 하면 인증과 충전,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공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가 지난 1일 첫 공개 시연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다.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꽂기만 하면 인증과 충전,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공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가 지난 1일 첫 공개 시연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다.
아하가 자사가 제조·판매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에 적용한 AI 기반 열관리 충전제어 기술에 대해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하는 최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자사의 ‘AI 기반 적응적 열관리 충전제어 V1.0’에 대한 산업AI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전기차 충전솔루션 기업 젠커스가 한국전기연구원(KERI)으로부터 양방향 충·방전(V2G)과 자동인증·결제(PnC)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차세대 충전통신 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에 나선다. 젠커스는 21일 한국전기연구원 창원본원에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한솔엠에스가 화재 예방과 자동결제(PnC), 차세대 전력망 연계(V2G) 기능을 하나의 하드웨어에 담은 7㎾ 완속충전기 ‘L3-AC007’을 10일 공개했다.
전기차 충전 수직통합 기업 이엘일렉트릭(대표 박정근)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위브이(WEV) 신규앱’를 8일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에서 동시 출시한다.
KTC가 EV 급속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 통신 프로토콜 표준 개발에 나선다.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노후 충전기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솔루엠이 유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i-charging과 공동 개발한 메가와트(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MAX(MAXimum Charger)'의 상용 출하를 시작하며 유럽 전기 상용차 충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기차 차주들은 앞으로 충전을 위한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에 PnC 기술과 권한을 무상으로 전달, 드디어 제조사와 충전업체들이 표준을 마련할 길이 열렸다.
KCL이 미국에 EV 배터리 시험소를 개소하고,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아우르는 시험인증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정부가 오는 2027년 시행 예정인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폐배터리 재활용 업계와 함께 시범사업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