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그로우파워코리아, “ESS, 배터리 넘어 전력망 핵심으로”…미래 기술 방향 제시
선그로우파워코리아는 자사 서함 기술총괄 팀장이 오는 9월 3~4일 서울 이태원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배터리 원자재 협력 포럼’에 참석해 에너지저장장치(ESS)의 기술 변화와 향후 시장 방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선그로우파워코리아는 자사 서함 기술총괄 팀장이 오는 9월 3~4일 서울 이태원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배터리 원자재 협력 포럼’에 참석해 에너지저장장치(ESS)의 기술 변화와 향후 시장 방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26일 찾은 서울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 2026’은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전시를 넘어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람객을 맞았다. 특히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체험공간 ‘전생(電生) 체험관’과 해외 바이어를 겨냥한 수출상담회가 눈길을 끌었다.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들이 ‘EV트렌드코리아 2026’ 현장에서 저마다의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기차부터 충전 인프라, 배터리까지 전기차 산업 전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EV트렌드코리아 2026(EV TREND KOREA 2026)’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800V 고전압 플랫폼과 중형 전기트럭,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고출력·고효율·고신뢰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서울에너지공사가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인 전기차 충전기와 인공지능(AI) 기반 화재감시 기술을 선보였다.
전기차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축제 ‘이버프(EVuff)’와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전기차 100만대 시대, 충전기는 이미 충분히 보급됐다. 그런데 왜 사용자들은 여전히 불안해할까.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Vuff@EV트렌드코리아 2026’ 세미나는 그 답을 찾아가는 자리였다.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이동수단과 충전 인프라, 배터리 등 관련 산업의 최신 기술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전기차 110만대. 최근까지 집계된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다. 숫자가 불어나는 사이, 충전 인프라를 둘러싼 셈법은 오히려 복잡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