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사용자 61.7% 충전방해 단속 찬성…“완속은 유연하게”

전기차 사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충전구역을 차지하고도 충전하지 않는 전기차에 과태료를 물리는 정부 개정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급속과 완속 충전시설의 이용 환경이 다른 만큼 완속충전 구역에는 탄력적인 기준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함께 나왔다.

2026-09-16|

현대차 E-GMP 절연캡 융착 사고, 공공 급속충전기로 확산

지난 1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현대자동차그룹 E-GMP 플랫폼 전기차의 DC 충전 인렛 절연캡 이탈 현상을 ‘결함’으로 판단해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전달했지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제작사 차원의 별다른 조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26-09-09|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범 넘어 정식체제로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가 정식 체제로 들어간다. 5권역으로 나뉘어 3개월간 운영됐던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위탁운영 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지난달 28일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사업자 선정 공고를 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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