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카트, 관수, 전기차 충전까지”…로봇 라인업 공개한 현대차그룹 [KIW 2026]
“골프 카트, 관수, 전기차 충전까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성 있는 로봇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주시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사진)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에서 “ 그룹은…
“골프 카트, 관수, 전기차 충전까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성 있는 로봇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주시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사진)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에서 “ 그룹은…
글로벌 커넥티드 디바이스 기업 휴맥스(HUMAX)가 영국의 전기차 결제 플랫폼 ‘라이트차지(Rightcharge)’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영국에서 B2B 플릿 시장의 핵심 과제인 ‘법인·개인 차량 혼용 충전’에 따른 정산 복잡성을 차량 인증 기반 통제 기술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는 개편안을 공개했다.
4월 29일, 한국거래소에 종소리가 울린다. 빨간 자켓의 정민교, 최영훈 채비(CHAEVI) 대표가 코스닥 상장 세리머니 단상에 섰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가운데 처음으로 자본시장의 문을 연 것이다.
광주 도심 전역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자율주행 실도로 실증이 본격화된다. 특정 노선이 아닌 도시 전체에서 일상적인 주행 환경을 통해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시도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4월 셋째 주에 올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10만 대를 돌파하며 '전기차 100만 시대’가 열렸다. 정부는 보조금 조기 집행과 추가 물량 확보 등을 통해 전기차 확대 보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 개선 간담회’가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여기에는 김성환 장관을 포함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 관리사무소장, 충전사업자(CPO), 전기차 사용자 단체, 제조사 관계자 등 1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기차 충전요금 체계를 현행 100kW 이상·미만의 단순 이원화 구조에서 충전 속도별로 세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건축 단계부터 공동주택 내 충전 인프라 설치 기준을 강화하고, 충전기 관리 주체 결정 절차도 정비하기로 했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에버온이 급속 충전요금을 일괄 인하하는 동시에, 봄·가을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대 급속·완속 충전요금을 추가로 낮추는 '그린세이브' 요금 제도를 시행한다. 급속과 완속 충전요금을 모두 낮춘 만큼 이용자 부담 완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실증 결과 선호도 높은 ‘이동형’ 전면 전환 전동운반차, 유선추종형 로봇 등 신규 모델 추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한 농기계인 이송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