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에버, AI 기반 전기차 충전 관제 시스템 ‘OASIS ARCA’로 시장 공략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바이온에버(대표 임용석)는 자사 충전소 관리 시스템 'OASIS ARCA(오아시스 아르카)'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의 시험을 거쳐 충전 통신 국제 표준인 OCPP 2.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바이온에버(대표 임용석)는 자사 충전소 관리 시스템 'OASIS ARCA(오아시스 아르카)'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의 시험을 거쳐 충전 통신 국제 표준인 OCPP 2.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CHAEVI)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자동차산업기술개발(R&D) 사업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한다.
전국 주차장에 세워진 전기차 100만대의 배터리를 전력망 자원으로 끌어쓰면 약 10GW 규모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전문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는 기아멤버스와 손잡고 차량 멤버십 포인트로 EVSIS 모바일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을 맡을 사업수행기관이 확정됐다. 완속 운영사 28개사, 급속·중속 운영사 27개사, 완속 제조사 30개사, 급속·중속 제조사 16개사다. 정부가 연초 제도를 개편하면서 7월 시행을 예고했던 것보다 3개월 늦었다.
경남도의회 강민승(국민의힘, 진주5) 의원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운영·관리체계 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했다.
전기차 누적 보급 100만대 시대가 열렸지만, 정부 보조금이 들어간 충전기 6670대는 멈춰 선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 실적 위주의 보급 정책이 사후 관리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충전 인프라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제 전기차 이용자가 주변에서 충전기를 찾는 일은 과거보다 훨씬 쉬워졌다. 정부와 지자체, 민간사업자 역시 충전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예방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꽂기만 하면 인증과 충전,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공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가 지난 1일 첫 공개 시연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