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는 달리는데, 충전은 멈췄다] ② 리베이트가 남긴 불신, 아파트 충전기 보급을 멈추다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 신규 판매만으로 지난해 연간 물량의 90%에 육박했고, 연말까지 35만~40만대가 새로 도로에 쏟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이 차들에 전기를 공급할 아파트 완속충전기 보급은 오히려 멈춰 섰다.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 신규 판매만으로 지난해 연간 물량의 90%에 육박했고, 연말까지 35만~40만대가 새로 도로에 쏟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이 차들에 전기를 공급할 아파트 완속충전기 보급은 오히려 멈춰 섰다.
환경공단이 사용후 배터리의 화재·폭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초저온 동결 기술을 적용한 안전 운송·보관 실증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한 산업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민관 협력체가 공식 출범했다. 협력체에는 4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18.4GW 규모의 AIDC 구축부터 핵심 기술 국산화, 해외 수출까지 전방위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전기차 100만대 시대가 열렸지만, 이를 떠받쳐야 할 충전 인프라 업계는 오히려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재생에너지만 대폭 확대할 경우 전기요금이 급등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성근, 충남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발판삼아 대중소 컨소시엄과 함께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등시에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를 착공, K-기후테크 DNA 이식에 나선다.
솔루엠이 유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i-charging과 공동 개발한 메가와트(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MAX(MAXimum Charger)'의 상용 출하를 시작하며 유럽 전기 상용차 충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공동대표 김정하·김동경)는 인공지능(AI)와 로봇기술을 융합한 로봇 기반 전기차 자율충전시스템 상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공동대표 김정하·김동경)는 인공지능(AI)과 로봇기술을 융합한 로봇 기반 전기차 자율충전시스템 상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비전 AI(Vision AI) 및 정밀 제어 기술 기반 전기차 자율 충전 무인화 시스템 상용화 추진 티라로보틱스 비전 AI 기반 매니퓰레이터(Manipulator)와 바이온에버 자율 충전 제어 플랫폼 결합 티라로보틱스·바이온에버·채비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