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위즈, 세계 최초 PLC 내장 양방향 완속충전기 상용화
에너지 솔루션 기업 그리드위즈가 세계 최초로 PLC(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 통신) 모뎀을 내장한 양방향 완속충전기를 상용화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에너지 솔루션 기업 그리드위즈가 세계 최초로 PLC(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 통신) 모뎀을 내장한 양방향 완속충전기를 상용화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제주도는 총 1850㎢ 넓이의 도 전역을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계한 양방향 에너지 거래(V2G)-플러스DR 결합사업의 무대로 삼으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후보군 중에서 독자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에너지 IT 기업 그리드위즈(대표 김구환)가 오는 14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Data Center Summit’에서 데이터센터 대상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솔루션을 공개한다.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신기술을 보유한 세 기업이 손을 잡고 분산에너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그리드위즈(대표 김구환)가 ICT 전력망 연계 통신 장치 ‘DER Gateway’를 공식 출시했다.
반도체는 오늘날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확고한 주력 산업이다. 여기에 인공지능(AI)도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을 아우르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시장의 원년 사업자 중 하나인 벽산파워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DR 사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지난 15일 마감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지정 공모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1곳이 출사표를 냈고, 사업대상지에 포함된 기초지자체는 13곳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단위 수요반응(Self-DR) 기반의 공공형 통합발전소(VPP)로 계통유연성 확보와 지역민에게 발생 편익을 공유하는 상생형 사업모델을 구상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