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함께할 기업은요?”…경기혁신센터,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 개최
“경기도와 함께할 기업은요?”…경기혁신센터,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 개최
기후테크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원경)가 경기도와 함께 최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은 전의찬 기후위기대응위원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래혁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이 ‘경기도 기후테크 100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박 과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는 33개사 중 △누비랩 △디폰 △바이온에버 △위미트 △비욘드캡처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보유한 기술과 경기도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솔루션을 제안했다.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인포뱅크 등 민간 벤처투자기업 대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제안 정책을 평가했다.
이들 기업은 △인공지능(AI) 푸드 스캐너를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저감 방안 △스마트 윈도 필름 활용 임대주택 냉·난방 효율 제고 △주차장 태양광 활용 V2G 대비 양방향 전기충전기 설치 △공공 운영식당 내 대체육 메뉴 도입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