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에버, 차세대 전기차 충전 통신 표준 ‘ISO 15118-20’ 개발 완료
기사 원문 : https://www.etnews.com/20251229000075
바이온에버는 이번 개발을 통해 △EV-충전기 간 통신 세션 관리 △충전 상태 및 제어 메시지 처리 △보안 기반 통신 구조 등 ISO 15118-20의 핵심 기본 기능을 구현했으며, 공인시험기관 평가와 내부 검증을 통해 기능 […]
기사 원문 : https://www.etnews.com/20251229000075
바이온에버는 이번 개발을 통해 △EV-충전기 간 통신 세션 관리 △충전 상태 및 제어 메시지 처리 △보안 기반 통신 구조 등 ISO 15118-20의 핵심 기본 기능을 구현했으며, 공인시험기관 평가와 내부 검증을 통해 기능 […]
기사 원문 : 모던텍-바이온에버, 피지컬 AI 기반 ‘무인로봇충전소’ 고도화 착수
서울시와 모던텍이 세계 최초로 실증을 완료한 무인 로봇 전기차 충전소가 한 단계 더 진화한다.
전기차 충전 전문기업 모던텍은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자율충전 인공지능 전문기업 바이온에버와 협력해, 로봇 충전소의 지능형 자율 제어 및 인식 기술을 고도화하고 자율주행 시대에 대응하는 차세대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모던텍과 바이온에버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로봇 충전소의 정밀 제어 기술에 AI 기반 공간 인식, 차량 상태 동적 판단, 예측 제어 알고리즘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로봇팔은 단순히 충전구를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 차량의 위치·각도·주차 패턴을 스스로 […]
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66449O
바이온에버가 AC V2G 전기차 충전기 개발에 성공하고 AI 기반 충전에너지관리시스템(CEMS)을 신규 출시하며, 전기차를 수요자원·유연자원으로 활용하는 차세대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온에버는 전기차와 전력망 간 양방향 전력 흐름을 지원하는 AC 기반 V2G 전기차 충전기를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ISO 15118-20 BPT 표준에 부합하며, 스마트 제어 기능과 양방향 에너지 전송 기능을 탑재했다. 해당 충전기는 제주공항, 성남시 등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 실증사업(PoC)을 통해 기술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검증받았으며, 현재 다수의 국내 충전사업자(CPO)을 대상으로 공급 계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CEMS(Charging Energy Management System, 충전 에너지관리시스템)는 AI 기반으로 충전 스케줄링, 수요반응(DR), 에너지 최적화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에너지 관리 플랫폼이다. V2G 충전기와 유기적으로 연동되며, 향후 ESS, 분산에너지자원(DER), DR 서비스 등과의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바이온에버는 스마트 […]
바이온에버,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서 SECC·EVCC 기반 무선 충전 기술 선보여
바이온에버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2025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추계학술대회 및 전시회에 참여해,
50kW급 무선 급속 충전 송신부 및 운영 호환성 확보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SECC, EVCC 등 핵심 충전 통신 모듈을 성공적으로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온에버는
SECC(공급장치 통신 컨트롤러), EVCC(차량 통신 컨트롤러)등 차세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핵심 부품을 직접 소개하며,
무선 급속충전(WPT, Wireless Power Transfer) 시스템과의 기술적 연동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바이온에버는 앞으로도 전기차 충전기 핵심 기술 개발과 다양한 산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고신뢰성 충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바이온에버,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전기차 충전 혁신 스타트업 부상
경기혁신센터 협력으로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 진출 박차
무선충전·AI 플랫폼 등 독자 기술력으로 성장 가속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원경)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 스타트업 바이온에버(대표 임용석)가 신용보증기금의 대표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퍼스트펭귄’은 신용보증기금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 전 주기에 걸쳐 밀착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40억원 규모 보증을 비롯해 투자 연계, 경영 컨설팅,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이번 선정 인증서 수여식은 경기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판교스타트업지점, 바이온에버가 공동 주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혁신기관과 금융공공기관 간 협업 성과를 공식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바이온에버는 전기차 충전 통신 프로토콜(ISO 15118) 기반의 스마트 제어 충전기술과 공급 설비 통신 컨트롤러(SECC),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충전기 운영 플랫폼(CSMS·CEMS)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반에 걸친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
‘탄소중립을 향한 도약…경기혁신센터, 경기도 기후테크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대상 성과공유회 개최
글로벌 진출·투자 유치 등 성과 공유…우수기업 시상 등 진행
ESG 교육, 신재생에너지 발굴 등 정책 성과와 미래 비전 제시
경기도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최근 성남 판교 창업존 대회의실에서 ‘하이 이노베이션(High Innovation) : 기후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와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개사와 대·중견기업, 투자사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성과 발표 △우수기업 시상 및 수료식 △기조연설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우수기업 시상에서는 바이온에버가 경기지사상을, 포엔이 경기혁신센터장상을, 퍼스트랩이 LG 앤젤 6+ 상을 수상했다. 성과발표 세션에서는 메타파머스의 인공지능(AI) 로봇 기반 농작업 자동화 솔루션, 바이온에버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등 9개 기업이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우수 창업기업의 제품 및 기술 시연 부스도 설치돼 참가자가 […]
경기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기후테크 스타트업 성과공유회 개최…탄소중립 미래 논의
성과 공유·협력 기회 확대…지속가능한 성장 도모
ESG와 탄소중립 기술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일 오후 판교 창업존 대회의실에서 ‘하이 이노베이션(High Innovation) : 기후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와 협력 기회 확대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과공유회는 경기도와 경기혁신센터가 주최·주관하며,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개사,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 관계자, 도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디지털 교육 운영 △탄소중립 실천기업 금융지원 △신재생에너지 기업 발굴 등 기후테크 관련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의 성과를 소개한다. 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스타트업이 시상되며, 제1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참여한 33개 기업의 수료식도 함께 열린다.
성과발표 세션에서는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총 9개 기업이 사례를 […]
경기도, 기후위기 극복 앞장 스타트업 100개 육성
【 앵커멘트 】
경기도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에 앞장설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2026년까지 기후위기 극복에 핵심 역할을 할 100개 기업을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윤길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딸기 농장에서 로봇이 바쁘게 일합니다.
기후변화로 개체 수 급감 위기를 맞은 벌 대신 수분 작업을 해주는 AI 로봇입니다.
한 스타트업 회사가 바람과 진동으로 수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는데, 경기도의 지원을 받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규화 / 농업용 로봇 제조업체 대표
– “대규모부터 중소농장 그리고 더 나아가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컨베이어 벨트에 놓인 쓰레기를 로봇이 열심히 골라내고 있습니다.
재활용할 수 있는 용품을 빠짐없이 자동 선별하는 로봇인데, 경기도의 도움으로 자금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 인터뷰 : 류재호 / 쓰레기 선별 로봇 제조업체 이사
– “하나의 로봇만으로 운영되는 무인순환센터를 만들고 있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투자가 될 수 […]
기후위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으로 해결
[앵커] 경기도가 기후위기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습니다.올해에만 33곳이 지원을 받았는데, 벌써부터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창순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하던 수분 작업을 대신해 주는 AI 농업용 로봇입니다.바람과 진동을 통해 한 번에 여러 꽃의 수분을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 지난달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서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벌의 개체 수 감소로 식량 생산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 경기도의 지원을 발판 삼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규화 / 메타파머스 대표] “딸기 수확부터 수분을 하고 오이를 수확할 수 있는 로봇들을 현재 대규모 농장에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대규모부터 중소농장 그리고 더 나아가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입니다.”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또 다른 기업은 전기차용 스마트 충전기를 개발했습니다.
충전만 할 수 있던 기존 기계와는 달리 전기차와 전력망 사이의 양방향 전력 이동이 가능해 충전 […]
[기후테크 선도기업④]“전기차 안전하게 타세요”…바이온에버, 전기차 충전 안전성 높인다
국내 첫 유·무선 일체형 충전기, 전기차 충전의 새 기준
차세대 충전 기술 개발로 지속 가능한 혁신 추구
기후테크 육성사업 통해 글로벌 유니콘 도약 준비
뜨거워진 지구는 인류에 과거와 다른 극단화된 기후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폭염, 한파, 가뭄 등 이상 현상이 빈발하면서 인류는 ‘기후 위기’를 체감하고 있다. 심각성을 깨달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글로벌 주요 선진국은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탄소배출 감축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최근 ‘기후테크’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기후테크는 기후(Climat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기후 적응에 기여하면서 수익도 창출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의미한다. 기후 변화 대응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금,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경기도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올해 처음으로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