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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에버는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친환경 미래를 선도하는 초격차 기술 기업이다. 초기 창업부터 충전 분야의 석박사급 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래를 선도하는 충전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이러한 기술을 인정받아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바이온에버는 전기차와 전력망 간의 양방향 전력 흐름을 가능하게 하는 AC V2G(Vehicle-to-Grid) 충전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 그리드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서 전기차 역할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바이온에버의 주력 제품으로는 전기차와 충전기의 PLC 통신 기능을 담당하는 SECC(Supply Equipment Communication Controller)와 이를 탑재한 스마트 충전기다. 스마트 충전기 솔루션에는 화재 예방 충전기, 유무선 일체형 형태의 콤보 충전기, 그리고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솔루션인 V2G 충전기가 포함되어 있다.

V2G 충전기는 전기차와 전력망 간의 양방향 전력 흐름을 가능하게 하여 재생에너지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전력망의 안정성을 강화한다. 또한 바이온에버의 스마트 충전기는 AI를 적용해 동적 부하 관리와 충전 스케줄링 기능을 제공하는 CEMS(Charging Energy Management System)도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온에버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미래모빌리티(전기⋅수소차) 분야에서  Pre –A투자 유치, 특허 출원 및 등록 그리고 다양한 차세대 스마트 전기차 솔루션 개발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과제에 선정된 “AC 15118 지원 V2G 기능의 전기차 양방향 AC 충전기”는 업계의 주목을 받아 실증 사이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와 협업하여 V1G/V2G를 지원하는 스마트 충전기를 설치하고, 여러 시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에너지 복지 실증 모델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V2G 충전 솔루션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이온에버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차세대 충전 솔루션, 스마트 그리드, 재생에너지 활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바탕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맞춰 지역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V2G 충전기를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개념을 도입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바이온에버는 주차장 태양광 V2G 충전기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현시키고, 충전사업자와의 제휴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이며, 태국 등의 파트너사와 사업협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바이온에버의 임용석 대표이사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에 집중한 V2G 양방향 충전기가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차별화된 전기차 충전 솔루션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친환경 미래모빌리티를 선도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국제뉴스 | 2024.10.07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