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1130i

“골프 카트, 관수, 전기차 충전까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성 있는 로봇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주시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사진)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에서 “
그룹은 로봇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로보틱스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차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2028년 현대차그룹 미국 공장에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생활가전 분야까지 로봇 제품군을 확대해 모빌리티와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경제 | 2026.05.12 보도
